한국의음식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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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쿠 조회 6회 작성일 2020-10-16 15:19: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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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부자들만 먹을 수 있다는 음식

무게당 가격이 금과 대등할 정도로 비싼
향신료 사프란이라든지

버섯계의 만수르, 송로버섯 정도는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오늘은 여러분들께,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구상 최고급 식재료들에 대해 소개해 드릴텐데요,

한 입 크기 만으로도 엄청나게 비싸서

많이 먹을래야 먹지도 못하고

웃돈을 더 준다한들 구하기도 힘든,

희소가치 충만한 귀한 재료들만
모아! 모아 담아봤습니다.

말이 길었네요.

한 마디로
산해진미 랭킹쇼,
한번 시작해 볼까요?
레이레이 : 신기....
seonghyun cho : 5:22 욱일기 불편...
Hyun yee Lee : 그 커피 그냥 발리그 커피 만드는 곳 가면 맛볼수 있게 해주는데요? 그것도 종류별로 많이
융빵빵 : 우리나라 양념치킨이 젤맛있다
최희수 : 커피 베트남 가면 싸게ㅜ여러동물에커피를 먹어봏서잇음
냉이유튜브 : 저 캐비어 먹어봄
햄찌 : 나는 아빠랑 파스타나 먹으러 가야겠다
이은정 : 염소유, 낙타유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ㅎㅎ 1위는 예상했던 알비노 철갑상어의 캐비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맞았다ㅎㅎ
집마당에서 나온 누렁이 : 제목 잘못지으신거아닌가요? 비싸서 못먹는거지 자정하고 하면 사서먹을수있어요
암흑마녀 : 원래 비싼건 맛없음..
사향냥이학대해 뺏어먹는 똥커피
일본 원자수박
하여간 희귀.희소성은 부자들을
자극하는듯..

부자들과 달리 가난한 사람들이 돈을 낭비하는 13가지 방법

부자들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가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그 많은 돈을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하지만 왜 그들은 돈을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거나, 더 가난한 사람들이 빚을 내서 사는 것들을 사지 않는 걸까요? 부자들이 사지 않으려고 하는 것들을 아시면, 정말 깜짝 놀라게 되실 거예요!

타임스탬프:

비싼 꾸밈 비용 0:24

수많은 신용카드들 1:05

정크 푸드 1:46

지나치게 비싼 집 2:33

아이들을 위한 고급스러운 장난감 3:15

개인 코치s 3:44

점쟁이, 마술, 심령술 4:23

터무니 없는 가격의 유행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5:23

자신들의 자녀에 대한 부가적인 교육 6:09

게임과 TV 채널 6:53

명품 브랜드 7:18

내구성이 약한 것들 7:55

유명 전자기기의 최신 버전 8:22



음악 에피데믹 사운드/Epidemic Sound https://www.epidemicsound.com/



요약:

- 브루나이의 술탄인 하사날 볼키아흐가 머리를 자르는 데 19,000달러를 썼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의 부자들은 꾸밈을 위해 이런 방식을 따르지 않습니다.

- 부자 중 단 8%만이 딱 하나 이상의 은행 카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동시에 77%의 저소득자들은 지갑에 수많은 수의 신용카드를 가지고 다니죠.

- 유명한 소문에도 불구하고, 부자들은 랍스터나 립아이 스테이크를 매일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은 정크 푸드를 피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요.

- 어떤 백만장자라도 인기 있는 동네의 넓은 집을 살 수 있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 해도 그들은 여전히 좋은 가성비의 집을 찾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부자들은 합리적으로 행동하면서 아이들을 오냐오냐 키우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은 고퀄리티면서도 견고한 장난감 혹은 단순한 장난감들을 선호하지요.

- 대부분의 라이프 코치들은 직업적 성취가 높지 않고 소득이 적은 사람들을 타겟으로 합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기적에 대한 아주 큰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에게 마법의 약이 그들의 삶을 훨씬 더 나아지게 만들어 줄 거라고 믿는 건 아주 쉬운 일이지요.

- 논리적인 사고와 분석적인 정신은 성공을 이루고 부자가 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 일부이므로, 백만장자들이 심령술사나 점쟁이들에게 가지 않는다는 사실은 당연한 이야기겠죠.

- 인테리어 디자인의 새로운 유행은 규칙적으로 돌아옵니다, 어떤 사람들은 현대적인 스타일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패셔너블한 인테리어 아이템들을 서둘러 삽니다. 흥미롭게도, 이런 고객들 중 대부분은 평균적인 소득을 버는 사람들입니다.

- 대부분의 부자들은 무엇이든 지나치면 경제적인 성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가적인 과외 수업이 우리를 능력 있는 사업가로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죠.

- 당연히도 권력이 있고 돈이 많은 사람들은 어떤 패션 디자이너가 만든 옷이든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자들이 최근 컬렉션의 모든 옷을 살까요? 아닙니다!

- 모든 부자들은 가장 저렴한 것이 가장 이득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뭔가를 살 때, 여러분은 지금의 가격이 시간이 지나서도 가치가 있는지를 고려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흥미롭게도, 백만장자들은 얼리어답터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낡은 핸드폰이나 노트북이 작동만 한다면 그냥 사용을 하지요. 게다가 그들이 엄청나게 비싼 전자기기를 산다고 해도, 그 이유가 유행을 따라야만 할 것 같기 때문일 확률은 지극히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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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유산 : 머머리들 미션하나 줄어서 싱글벙글
김예준 : 진짜 부자는 수입차에 돈 안써요
jk B : 왜 이런 영상들을 만드는 사람들은 다 현학적이지요?
마치 난 부자들을 다알고 있어 난 이 사람들을 위에서 내려다 본다고!
이런식으로요?
자신들은 결코 부자가 아니면서요
부자가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들의 속사정을 그리 잘알죠?
저 말 대로라면
세상의 모든 부자들은 도덕적이고 근검 절약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금이 박힌 아동용 전기자동차는 누가 살까요?
사면이 창으로 둘러싸인 맨하턴의 110층 꼭대기 펜트하우스는 누가 사나요?
비행기 속도와 비슷한 한대에 15억이넘는 슈퍼카들은 누가 살까요?
이창준 : 자랑하는거는 아니지만 저도 연봉이 8500인데 저는 소모품에는 돈을 많이 안씁니다 자동차도 그렇구요 ㅎㅎ 자동차는 초반에는 중고로 팔아도 좋지만 4~5년 지나면 똥값이 되서요 ㅎㅎ 그리고 의류도 겨울에는 바람막이 하나 패딩하나로 삽니다 ㅎㅎ 패딩 과 바람막이도 그렇게 비싼거는 입지 않습니다. 유니클로 야상점퍼가 디자인도 좋고 재질도 좋더라구요 청바지도 유니클로꺼 진짜 이쁜거 같습니다. 다만 돈을 쓸때가 있는데 그거는 소모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인 부동산 아니면 귀금속등에 적당한 소비를 합니다. 그리고 한달에 적금을 400만원씩 넣고 있습니다. 돈이 쌓이는걸 보니까 기분이 좋고 충동 구매 심리도 사라지더 라구요 ㅎㅎ
sanboni : 보는 내내 소름
김찬희 : ??? 나 이거 다 해당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부터 빡세게 교육받으면서 돈의 소중함과 가치를 항상 중요시 했었는데
ICBM NEW : 동의가 되는것도있고, 안되는것도 있다.
고양이 : 와 피자 입에 들어가는거 뺐내 싸이코 패스인듯
!` : 약간 저렴한 집을 사는 이유가 안전의 이유도 있습니다.
원두허니 : 부자라고 해서 이렇게 사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듯. 미래를 위해 현재를 최적화할 줄 아는 사람만이 가능한 생활양식. 이렇게 아껴서 도전비용으로 쓴다는.

KBS 한국사전 – 12대 400년 부자의 비밀, 경주 최부자

-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대명사, 경주 최부자
경주 교동에 위치한 최 부잣집에는 독특한 철학이 있다.
흉년이 되면 자신들의 곳간을 헐어 양식을 나눠준다.
사방 백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흉년은 부자들에게는 농토를 싼 값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지만 최부잣집에서는 흉년에 절대 땅을 사지 않는다.
숙박시설이 여의치 않은 조선시대. 최부잣집은 수많은 과객들의 쉼터였다. 어떤 손님이라도 극진히 대접. 노잣돈과 하루 양식을 챙겨 보냈다. 특권층의 의무를 넘어, 사회 선을 실현했던 경주 최부자. 최부잣집은 한국 역사상 유례 없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대명사로 손꼽히게 되었다.

- 최부자, 그들은 누구인가?
경주 최부잣집의 유래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경주 최부잣집의 파시조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 되어 왜군을 물리친 최진립이다. 1636년 병자호란이 발발하고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인조가 적들에게 포위당했다는 소식을 듣자, 그는 6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출전을 감행했다. 아군이 수세에 몰렸지만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순국한다. 후에 최진립은 정무공의 시호를 받고 병조판서에 추증됐고 무신으로서는 드물게 용산서원에 모셔진다.

- 최부자,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최부잣집에서는 양란 이후 피폐해진 조선 땅에 관개시설을 확보해 새로운 농사법인 이앙법의 도입이 가능해지고, 투입되는 노동력이 크게 절감됐다. 또한 성과급 제도를 도입해 생산성을 높였다.
혁신적인 신농법의 도입과 지주와 소작인 모두가 함께 잘살고자 하는 상생의 원리! 이것이 경주 최부자의 부(富)의 비법이었다.

- 나라가 없으면 부자도 없다!
나라가 일본의 손아귀에 들어가자 최씨 문중의 장손인 최준은 고민에 빠진다. 이에 백산 안희제 선생이 함께 백산상회를 운영해 상해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낼 것을 제의한다.
최준은 백산상회 대표로 활동하면서 일제의 치열한 감시 속에 독립자금을 마련하는 한편, 자신의 동생 최완을 대동청년단의 비밀요원으로 보낸다. 해방 후 김구는 최준을 경교장으로 초대해 최준의 노고를 치하했다.

- 영원한 부자로 남는 법, 기쁘게 버려라!
해방 후 인재양성에 뜻을 품게 된 최준. 그는 400여 년 간 모아온 전 재산을 영남대학의 전신인 계림대와 대구대에 기부한다. 세계 역사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경주 최부자의 이야기. 모든 재산을 버렸지만 경주 최부잣집의 이름만큼은 영원히 조선 최고의 부자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사전 52회 – 12대 400년 부자의 비밀, 경주 최부자 (2008.8.2. 방송)
http://history.kbs.co.kr/
MS CHOI : 다른곳은 한국의 한옥마을을 많이 볼수 있는 곳이다 ~~
경부 최부자네는 최부자네만 있는 집입니다~~
미사일 : 자기집과 선산은 돌려주세요
7charliek : 박정희가 약탈했구나.열받네.독립투사 최부자 최준이 지은 학교를.
you jung : 저희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기전 난 경주 최씨 부잣집 딸이 었다. 집이 커서 보부상들이 들어 오면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해 헤매는걸 자주 보았고.일제 강점기 시절 집일부를 일본 사람들에게 빼앗겼는데. 일본 여자들이 기모노를 입고. 하얗게 분칠하고.집안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느끼셨다고 제 어렸을때 말씀해주셨는데. 외할머니가 정말 방송에 나온 집안 이시라면,소름 돋을거 같습니다. 벌써 돌아기신지 30년이 되셨네요.
성취 : 정말 존경해야할 것 같다
경주 최부자가문 후손들 인간적입니다
조상뿐만 아니라, 노비 종들에게도 제사를
수백년동안 지내주다니! 가슴 뭉클합니다
최덕례 : 진심으로 존경 합니다.
김미경 : 최부자집밑천으로 박정희일가가설악산 케이블카사업하고 용인민속촌 을 꿀꺽
김미경 : 지금정부가 저렇게 하고싶어하는데 친일에잔재가 기득권이많아 참 하기힘들지 검찰개혁도 해야는데 국민들이 너무몰라
Sang Gregory : 참으로 놀랍도록 지혜롭게 슬기롭게 이부작 농사와 기업인들의 본받을 나랏님이 꼭 배워둬야 할 덕목이다 이런 의인이 계셨다니 그저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자손들도 이러한 삶을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방송을
keekeeー : 왤케 이 훌륭한 가문을 담은 영상에 싫어요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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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음식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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