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식재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물부자 조회 5회 작성일 2021-05-14 00:29:05 댓글 0

본문

이탈리아 식재료로 김치를?! (백쌤 찬스) l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l EP.168

▶ 한국에 사는 외국인 이웃들의 독특한 한국살이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 어한지에 백종원이 떴다?! 이탈리아 출신 미슐랭 셰프 파브리의 특급 인맥 대방출!
▶ 배움에는 끝이 없어라~ 서울에서 부여까지 김장을 배우기 위해 떠난 파브리 셰프
▶ 사제 간 케미가 돋보이는 파브리X이영숙 요리 연구가의 부여 향토음식 쿡방!
▶ 한식 홍보대사 파브리의 글로벌 김치 프로젝트~ 이탈리아식 김치 레시피 최초 공개!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파브리 #백종원 #김치 #김장 #한국살이 #올더케이잼

♥시간 순삭 꿀잼 영상!! 구독하고 챙겨보기♥
https://bit.ly/2LMbTcw

---------------------------------------------------------------
☆KPOP 영상이 보고싶다면??!☆
* ALL THE K-POP 보러 가기 : https://bit.ly/2MJSQkJ

이탈리아 마트 쇼핑ㅣ하이퀄리티 이탈리안 푸드 마켓 EATALY l 잇딸리? 이탈리? 이탈리아 최고급 식재료 마트 쇼핑 함께해요

이탈리아 마트 쇼핑ㅣ이탈리? 잇딸리? 이탈리아 하이퀄리티 푸드 마켓 EATALY l 이탈리아 최고급 식자재 마트 쇼핑 함께해요

이탈리? 잇딸리? EATALY
한국에도 '이탈리' 라는 이름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 시작은 바로 이탈리아 토리노,
잇딸리의 이탈리아 최대규모의 매장은 바로 바로 로마 입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먹는 음식에 대해 정말 관심이 많고 때문에 식재료를 중요하게 여기거든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퀄리티 이탈리안 푸드 마켓 '잇딸리' ? '이탈리'?
함께 쇼핑해보아요 ~

#유럽마켓 #이탈리 #eataly #브이로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roma_roron_...
네이버블로그 :: https://blog.naver.com/ash7885
다음브런치 :: https://brunch.co.kr/@romasister

#번외편 003 바질을 칼로 자른다면 꼭 봐주세요. 이탈리아 요리의 근본, 허브 10종 훑어보기 | 라스토리아

이탈리아 집밥 정통 레시피 300개 도전 프로젝트

#번외편 003 바질을 칼로 자른다면 꼭 봐주세요. 이탈리아 요리의 근본, 허브 10종 훑어보기


+Music: Musetto (Musical base Version) - Orchestra Studio 7

이탈리아 요리를 어려워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보면 "낯선 식재료때문에.."
라는 말을 종종 듣게된다. 그리고 대부분 낯선 식재료는 허브를 이야기한다.
허브는 이탈리아 요리의 근본이 되는 중요한 식재료다.
마치..한국 음식이 장 문화이듯 이탈리아 음식은 허브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탈리아 요리의 두려움 등을 극복하기 위해선
허브와 친해져야 하는 과정을 꼭 거쳐야한다.

신선한 잎으로 사용하는 식용 허브 7종

1. 이탈리안 파슬리
이탈리아 말 중에 이런 말이 있다.
“essere come il prezzemolo” (이탈리안 파슬리처럼 있어라)
많은 요리에 어울리는 파슬리를 빗대서 하는 말이다.
이탈리안 파슬리는 그 어떤 요리와도 궁합이 잘 맞고 대부분의 요리에서 맛의 완성도를 높여줘서, 카드로 따지면 조커같은 역할을 한다.
이탈리안 파슬리의 경우 바질처럼 빠르게 산화되진 않기 때문에 칼을 사용할수 있다.
다만 조리 직전에 다지는것이 좋고 파스타의 경우 요리가 끝나는 마지막에 첨가해주셔야 고유의 향을 잃지 않는다.
또한 섬유질이 많은 허브이기 때문에 가능한 잘게 다져주는것이 좋다.

화분: 이탈리안 파슬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꽤 잘 자라는 편이다. 물을 좋아하고 직사광선은 피해야한다.
유의할 점이 한가지 있다면 향이 나는 다른 허브들과 거리를 두고 키워야 한다는것.

2. 바질
바질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고 좋아하는 허브 중 하나.
토마토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고 바질페스토의 메인재료로 사용된다.
뜨겁거나 차가운 어떤 요리에도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는데 가장 좋은 조리법은 생으로 먹는것.
건조시키면 바질 특유의 향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바질은 다지거나 찢어야할때 칼이 아닌 손을 사용해야 한다.
칼에 닿는 순간 쓴 맛을 내뿜으며 매우 빠르게 산화되는데,
잎의 색이 변색됨은 물론 바질의 향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반드시 손을 사용해야 한다.

화분: 바질은 생각보다 덜 까다롭다. 다만 추위에 엄청 치명적이어서 10도 이상의 온도를 유지시켜줘야 한다.
물을 주어 항상 촉촉한 땅을 유지하게 해준다.

3. 로즈메리
로즈메리 역시 신선한 상태로 먹으면 좋은 허브이다. 이탈리안 파슬리처럼 대부분의 요리에 조커같은 역할을 하지만
대개 로즈메리는 자주 사용되는 요리들이 정해져 있는 편.
그릴 요리 혹은 오븐 요리 등 고기와 함께 사용하거나 콩이나 구운 감자에도 빠지지 않고 사용하곤 한다.
로즈메리는 주로 마지막에 첨가하는 허브들과 달리 조리 시작부터 함께 하는 요리가 대부분이다.

화분: 대표적인 지중해 허브 로즈메리. 그늘에서도 햇볕아래에서도 꽤나 잘자란다.
건조한건 상관없지만 땅이 축축하지 않게 관리만 해주면 오케이.

4. 세이지
매우 부드럽고 폭신폭신한 잎이 특징인 세이지는 고기나 채소를 베이스로 하는 요리에 주로 사용되곤 한다.
특히 세이지의 강한 향이 고기의 냄새를 쉽게 제거해주는데 이탈리아에선 주로 흰 고기(white meat)에 세이지를 자주 사용하고있다.
세이지는 말린 뒤 가루로 내어 사용하기도 하고 얼린 잎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신선한 상태일때 조리하기 더욱 좋은 허브로 알려져 있다.

화분: 열에 매우 강한 허브이다. 햇볕에 잘 드는 장소에 놓고 로즈메리처럼 너무 습하거나 축축하지 않게만 관리해주면 된다.

5. 차이브
차이브는 양파와 대파의 매운 향과 맛을 갖고 있는 마늘과의 식용허브이다.
파의 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보다는 훨씬 약해서 샐러드와 소스에 종종 등장한다.
궁합은 생선과 가장 좋지만 튀김음식과도 곧잘 어울려서 한국의 파전처럼 차이브전을 부쳐 먹기도 한다.
대부분 조리가 끝나는 지점에 첨가하며 생으로 사용하고, 남은 차이브는 얼려 신선한 상태로 보관한다.

화분: 물을 정말 많이 줘야한다. 항상 습한 토양을 유지할것. 그늘에서도 매우 잘 자라는 허브이다.

6. 민트
채소, 과일과 좋은 궁합을 나타내는 민트는 때론 튀김같이 무거운 음식과도 곧잘 어울리곤 한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선 디저트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데, 특히 초콜렛을 베이스로 하는 여러 종류의 디저트나
젤라또에도 사용되죠. 또한 모히또같은 알코올 음료나 티에도 자주 사용되곤 한다.

화분: 민트는 향이 너무 강해서 해충이 없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탈리아에선
토마토와 민트를 함께 두라는 이야기도 있다. 그늘진 위치가 가장 적합하고 살짝 물기가 있어야 한다.

7. 딜
딜은 고대 때부터 사용되어 온 오래된 식용 허브중 하나. 특히 가스의 배출과 소화를 돕고 몸의 독소를 제거해 주는등
사람에게 이로운 요소가 많아 옛날부터 약재로 사용되어 왔다.
이탈리아 요리에선 생선과 좋은 궁합을 갖고 있는 허브로 유명한데 생선들 중에서도 특히 연어요리에 자주 사용되어지고 있다.



건조가루를 사용해도 무관한 식용 허브 3종

1. 오레가노
오레가노는 신선한 잎으로도 사용하지만 건조된 가루상태의 오레가노를 더욱 많이 사용한다.
특히 피자와 포카챠를 만드는데 있어 빠져선 안되는 중요한 재료.
오레가노는 토마토와도 무척 어울리고 고기, 생선과도 좋은 궁합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요리에 무난하게 어울리는 식용 허브다.
화분: 햇볕을 잘 쐬게 해주고 땅이 습하거나 건조해지지 않게만 관리해주면 알아서 잘 자란다.

2. 월계수 잎
한국에서도 낯설지 않은 월계수 잎은 이탈리아 요리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허브 중 하나.
이 허브는 조리시간이 대체적으로 긴 요리에 주로 사용되곤 하는데, 특히 고기와 채소의 기본육수나 붉은 고기(red meat)요리,
로스트 요리에도 줄곧 사용되곤 한다. 다만 임신한 여성들은 월계수잎을 많이 섭취할경우 유산의 위험이 있고
약간의 마취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시 졸음을 유발할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화분: 성장이 굉장히 빠른 허브이다. 오래된 잎을 자주 제거해줄것.
햇빛을 좋아하지만 살짝 그늘진곳에서도 잘 자란다. 물을 거의 필요로 하지 않는다,

3. 타임
구이요리에는 신선한 잎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건조된 가루 상태의 타임 역시 부엌에서 빈번하게 사용되곤한다.
다만 타임은 단독으로 사용되는일은 거의 없고 대개 월계수잎이나 마조람, 바질 등 다른 종류의 허브들과
믹스되어 함께 사용된다. 타임은 조리되어지면서 향이 더욱 강해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첨가하는것 보단 조리 시작과 함께 사용하는것이 좋다.

화분: 온도 변화에 큰 영향이 없는 허브이다. 다만 햇볕이 잘 드는곳에 놓되 직사광선은 피하자.
흙이 너무 축축하면 금새 곰팡이가 생기고 벌레가 꼬이기 쉽다.


대체적으로 월계수 잎과 로즈메리, 세이지, 타임 등은 조리하면 풍미가 높아지고
이탈리안 파슬리, 바질, 딜 같은 경우는 조리가 끝날때쯤 첨가하면 훨씬 향이 살아있다.

... 

#이탈리아식재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00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omsh.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