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

플라스틱으로 벽돌 만드는 기술 개발돼, 집을 저렴하게 지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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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moNews Korea 작성일16-12-28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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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버려진 플라스틱이 보다 저렴한 집을 짓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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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개발해냈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저렴한 집을 짓는데 사용될 수 있는 대체건축자재로 탈바꿈시키는 것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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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퓨젼이라는 기계는 프로판 가스 혹은 전기로 돌아갑니다. 이 기계는 모든 종류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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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는 전처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이는 기계 안에서 분쇄되고, 리플라스트( RePlast )라는 새 재료로 가공되며, 압축되어 벽돌로 만들어집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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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라스트 벽돌은 콘크리트만큼 강력하지 않기 때문에, 철골, 철사 그리고 모르타르 층으로 강화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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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리플라스트는 뉴질랜드와 캘리포니아의 지진과 같은 환경시험을 통과한 옹벽 프로젝트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에 사용되어오고있다고 밝혔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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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여태까지 인디고고에서 3만에서 25만달러가량을 모금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따르면, 바이퓨젼 기계는 내년 5월에는 미국에서 사용가능해질 전망일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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